
흐강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강물은 여울목에서 흐느끼고
낚시밥에는 낚시바늘이 숨어있었고
낚인 누치가 바늘털이를 하고있었다
이미 흘러간 緣줄을 따라
아스라이 잊혀져가는 인연들
두번 다시 흘러간 강물에
발을 담글수 없지만
누군가 또 무명여울에 줄을 흘리며
낭만을 시침질 하겠지
그렇게 흐강따라 세월은 흐르고
삶의 연식도 녹슬어간다
사족 :
여울목 주모는
고장난 벽시계만 남겨놓고 사요나라
長江後浪推前浪

흐강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강물은 여울목에서 흐느끼고
낚시밥에는 낚시바늘이 숨어있었고
낚인 누치가 바늘털이를 하고있었다
이미 흘러간 緣줄을 따라
아스라이 잊혀져가는 인연들
두번 다시 흘러간 강물에
발을 담글수 없지만
누군가 또 무명여울에 줄을 흘리며
낭만을 시침질 하겠지
그렇게 흐강따라 세월은 흐르고
삶의 연식도 녹슬어간다
사족 :
여울목 주모는
고장난 벽시계만 남겨놓고 사요나라
長江後浪推前浪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막걸리는 누가 갔다 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