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강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강물은 여울목에서 흐느끼고
낚시밥에는 낚시바늘이 숨어있었고
낚인 누치가 바늘털이를 하고있었다
이미 흘러간 緣줄을 따라
아스라이 잊혀져가는 인연들
두번 다시 흘러간 강물에
발을 담글수 없지만
누군가 또 무명여울에 줄을 흘리며
낭만을 시침질 하겠지
그렇게 흐강따라 세월은 흐르고
삶의 연식도 녹슬어간다
사족 :
여울목 주모는
고장난 벽시계만 남겨놓고 사요나라
長江後浪推前浪

흐강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강물은 여울목에서 흐느끼고
낚시밥에는 낚시바늘이 숨어있었고
낚인 누치가 바늘털이를 하고있었다
이미 흘러간 緣줄을 따라
아스라이 잊혀져가는 인연들
두번 다시 흘러간 강물에
발을 담글수 없지만
누군가 또 무명여울에 줄을 흘리며
낭만을 시침질 하겠지
그렇게 흐강따라 세월은 흐르고
삶의 연식도 녹슬어간다
사족 :
여울목 주모는
고장난 벽시계만 남겨놓고 사요나라
長江後浪推前浪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휴일
양떼 목장의 추억
밤풍경 입니다
쏠비치
해넘이번개 인증샷
탄도항
제주도 찍은사진
막걸리는 누가 갔다 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