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강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강물은 여울목에서 흐느끼고
낚시밥에는 낚시바늘이 숨어있었고
낚인 누치가 바늘털이를 하고있었다
이미 흘러간 緣줄을 따라
아스라이 잊혀져가는 인연들
두번 다시 흘러간 강물에
발을 담글수 없지만
누군가 또 무명여울에 줄을 흘리며
낭만을 시침질 하겠지
그렇게 흐강따라 세월은 흐르고
삶의 연식도 녹슬어간다
사족 :
여울목 주모는
고장난 벽시계만 남겨놓고 사요나라
長江後浪推前浪

흐강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강물은 여울목에서 흐느끼고
낚시밥에는 낚시바늘이 숨어있었고
낚인 누치가 바늘털이를 하고있었다
이미 흘러간 緣줄을 따라
아스라이 잊혀져가는 인연들
두번 다시 흘러간 강물에
발을 담글수 없지만
누군가 또 무명여울에 줄을 흘리며
낭만을 시침질 하겠지
그렇게 흐강따라 세월은 흐르고
삶의 연식도 녹슬어간다
사족 :
여울목 주모는
고장난 벽시계만 남겨놓고 사요나라
長江後浪推前浪
말띠해 패상에서 촬영한 결과한컷 올립니다
사랑
가을애상
라이트페인팅
초파일 용주사에서,,,,
수사클 대문 적합성 은 (용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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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할배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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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 Club 오늘의 사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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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급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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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갓~~
막걸리는 누가 갔다 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