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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기타
2020.12.28 12:16

미리내 그리고 피에타

조회 수 8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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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따라/강봉구 2020.12.29 00:56
    예수........
    조롱하는 듯한 표정들.....
    그들은 무슨짓을 한것인지 알고 있는지......
    죽은 아비를 보는 아낙..........
    그녀의 심정은
    분노?절망?...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종교탄압..................
    종교가 다르다는 이류로 죽어야 하는 것은 너무 슬픈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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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선 2020.12.29 01:15

    십자가에 매달렸던 아들을 지그시 내려다보는 어미의 심정~
    그리고~~~,, 조롱받는 예수,,,

    우리네 삶에서 일어나는 분노와 자절을~
    한해를 보내는 맘에서 이모든것이 사라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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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멜레온 2020.12.29 04:27
    개인적으로 좀 무섭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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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임현소 2020.12.29 05:50
    한편의 뮤지컬 공연을 사진으로 보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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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산/변달용 2020.12.29 22:58
    미리내성지의 조형물에서 현실감을 봅니다.
    생각에 잠기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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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月印(월인) 2020.12.30 00:19
    사진에서의 사연은 모르겠으나 흑백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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