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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옆지기와 함께
정동진 다녀왔습니다.
제대로된 일출은 보지 못했지만
포말로 부서지는 하얀 파도보며
가슴속 답답함 일부 떨처
버리고 왔습니다.
가슴이 뻥 뚤리도록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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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만 봐도 가슴이 시원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