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합니다*^ㅎ^*
맘마미야님 말씀처럼 궁금하였고,
후회하지 않으려고 썰물로 빠진후~
저 다리를 건너 가보았습니다.
모래사장이 넓게 펴져 있었고 그 넓은곳 저편에는 큰바다가 있었습니다.
건너는 다리는 물이끼로 무척 미끄러워서 살금 살금 건너갔다 왔습니다.
제 옆지기에게 걱정을 주어가면서 다녀와 죄송하였지만,,, 제 맘은 후련하였습니다.
맘마미아님!
비가 오락가락하는 주말, 맘만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
노래가사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