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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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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8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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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26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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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레/정해춘 2020.09.08 08:50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

    노래가사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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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ion/김용술 2020.09.08 12:00
    코로나 극복하면 제명님의 장노출 강의 출사 한번 진행하고 싶네요
    멋진 작품 즐감 합니다
  • ?
    재명 2020.10.15 00:58
    station/김용술님!
    마음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저도 장노출을 타임님에게 배웠습니다.
    제가 시간이 많다보니, 출사를 타임님보다 많이 한것 뿐입니다.
    어여삐 보아주심을 다시한번 감사인사올립니다.
  • profile
    카멜레온 2020.09.08 12:27
    길인지 물인지 안개인지,,,,
    요즘같은 혼돈의 시간을 보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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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울/김일 2020.09.09 00:03
    노둣길
    하루에 두번 썰물 때 드러나는
    갯벌에 돌덩어리로 만든
    징검다리 노둣길
    오래전에 가 본 그리운
    암태도~추포도 노둣길
  • profile
    기산/변달용 2020.09.09 00:16
    물안개가 땅에 깔린듯 몽환적인 길입니다.
    멋진 소재 멋진 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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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선/박찬숙 2020.09.09 00:19
    몽환덕인 다릿길
    꿈속을 거닐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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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임현소 2020.09.09 03:47
    바다물의 밀도가 상당히 높네요.
    몽환적으로 표현해서 보기좋습니다.
  • profile
    장수 2020.09.09 03:48
    몽환적인 멋진작품 환상적입니다
  • profile
    月印(월인) 2020.09.11 01:02
    재명님이 만들 길

    추억과 사랑과 그리움이 스며든 길에 서성입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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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마미아 2020.09.11 15:49
    가야될지 포기해야 될지 그래도 기다려서 가봐야
    후회를 않하겠죠!! 너무 멋집니다^^
  • ?
    재명 2020.09.12 00:58

    감사합니다*^ㅎ^*

    맘마미야님 말씀처럼 궁금하였고,

    후회하지 않으려고 썰물로 빠진후~
    저 다리를 건너 가보았습니다.

    모래사장이 넓게 펴져 있었고 그 넓은곳 저편에는 큰바다가 있었습니다.
    건너는 다리는 물이끼로 무척 미끄러워서 살금 살금 건너갔다 왔습니다.
    제 옆지기에게 걱정을 주어가면서 다녀와 죄송하였지만,,, 제 맘은 후련하였습니다.

    맘마미아님!
    비가 오락가락하는 주말, 맘만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 profile
    맘마미아 2020.09.14 00:16
    역시 멋지십니다....^^
  • profile
    구름따라/강봉구 2020.09.14 00:15
    저 길은 누구에게 주어진 길인지...
    길을 막는 물길
    그 물길을 담는 진사님......
    멋진 곳이네요..
  • profile
    회색노트/문영애 2020.09.14 07:45
    아웅~~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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