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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ㅎ^* 맘마미야님 말씀처럼 궁금하였고,
후회하지 않으려고 썰물로 빠진후~ 저 다리를 건너 가보았습니다. 모래사장이 넓게 펴져 있었고 그 넓은곳 저편에는 큰바다가 있었습니다. 건너는 다리는 물이끼로 무척 미끄러워서 살금 살금 건너갔다 왔습니다. 제 옆지기에게 걱정을 주어가면서 다녀와 죄송하였지만,,, 제 맘은 후련하였습니다. 맘마미아님! 비가 오락가락하는 주말, 맘만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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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
노래가사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