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어느촬영지에서 전국의 폐선만 200여군데 촬영하셨다는 분을 만났는데
요즘은 폐선장노출이 대세인데 진즉에 친하게 지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청년기 폐선의 '행복햇던 순간을 꿈꾸는듯' 합니다..
그분이 200군데를 촬영하셨으면,
지금은 없어진 폐선작품을 많이 갖고 계실듯~~~,
현장 주민들께서 몰려드는 '사진가들이 싫어서' , "배를 부셔버린곳" , "폐선을 정리한곳" 도 많다고 하던데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