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어느촬영지에서 전국의 폐선만 200여군데 촬영하셨다는 분을 만났는데
요즘은 폐선장노출이 대세인데 진즉에 친하게 지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청년기 폐선의 '행복햇던 순간을 꿈꾸는듯' 합니다..
그분이 200군데를 촬영하셨으면,
지금은 없어진 폐선작품을 많이 갖고 계실듯~~~,
현장 주민들께서 몰려드는 '사진가들이 싫어서' , "배를 부셔버린곳" , "폐선을 정리한곳" 도 많다고 하던데요~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