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어느촬영지에서 전국의 폐선만 200여군데 촬영하셨다는 분을 만났는데
요즘은 폐선장노출이 대세인데 진즉에 친하게 지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청년기 폐선의 '행복햇던 순간을 꿈꾸는듯' 합니다..
그분이 200군데를 촬영하셨으면,
지금은 없어진 폐선작품을 많이 갖고 계실듯~~~,
현장 주민들께서 몰려드는 '사진가들이 싫어서' , "배를 부셔버린곳" , "폐선을 정리한곳" 도 많다고 하던데요~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