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터레이 17 마일 드라이브에서 차로 15~30분 거리에 있는 카멜이라는 도시에 위치한 토르 하우스에요.
시인 로빈슨 재퍼스가 손수 지은 돌로 만든 건물이랍니다. 저는 예쁜 꽃들이 있는 아기자기한 소소한 풍경을 좋아라 해서 여기가 참 좋았어요.
규모가 작은 편이고 도슨트 투어로만 구경할 수 있어서 살짝 실망하실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해요. 그렇지만 몬터레이 가실거면 근교에 있으니 방문해 보아도 좋을 듯 해요.
금요일 토요일에만 매시 정각에 도슨트 투어가 진행 된다고 해요.
토르 하우스는 한국에도 미국에도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곳이라 해요. 네이버 검색해도 자료가 별로 없더라고요. 토르 하우스 궁금하시면 제 블로그 방문해 주셔요. ㅎㅎㅎ
https://blog.naver.com/khcool7/221563381730
이 날 날씨가 흐려서 사진에 하늘이 없어요... ㅠㅜ 하늘이 없으니 사진이 어딘가 텅 빈 것 같아요 ㅠㅜ
글 올릴 때 대표 사진은 어떻게 지정하는 건가요???? 제가 원하지 않는 사진이 대표 사진으로 지정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