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수원화성사진클럽

동물/식물
2018.11.06 00:40

박제가 되어버린 나무

조회 수 79 댓글 1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DSC_9671복사.jpg

 

 동탄장이 있었습니다

그 집은 제육볶음이 유명한 집입니다
한 점심을 하고 나서 뒷마당에 커다란 나무가 있어
반상에 들어누워 담배피곤 하였습니다 .

쳐다보는 하늘은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이젠 동탄장은 없습니다 ...도시 개발로.
지금은 박제가 되어 홀로 서 있습니다
아파트 주변을 지키면서 ...
 

Who's 별따기/김동운

profile
  • ?
    청암/백현숙 2018.11.06 01:57
    처음에 동탄장이라해서 장날인줄 알았던 적이있습니다.ㅋ
    그곳 나름 유명했던곳인데 ..
    이렇게 하나둘씩 개발로 없어지는게 못내 아쉽습니다,
  • profile
    카멜레온/박명복 2018.11.06 02:25
    어딘가로 가서 다시 문 열었다는 소식을 얼핏 접했었는데
    어디로 갔는지는 모르겠네요.
    그 근처 현장있을 때 거의 매일 갔었는데,,,,
  • profile
    사본/공기석 2018.11.06 03:13
    동탄 수호신 인가봐요~
  • profile
    금싸라기/김종덕 2018.11.06 04:51
    추억의 한편을 꺼내보는군요. 옛것은 다 그립기만 하니..... 나이가 들어가나 봅니다&&
  • ?
    Yeon™/김연중 2018.11.06 04:53
    https://esm106.blog.me/220025461157

    간판포스에 중국집인줄 알았던....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ㄷㄷ
  • profile
    소나무와별/조용주 2018.11.06 05:36
    세월이 흐르고... 쓸쓸함이 느껴지는 사진이네여 ^^
  • profile
    순철 2018.11.06 08:49
    홀로선 나무가 세월의 흐름을 대변 하는듯 하네요..
  • profile
    브루스리/ 2018.11.06 20:20
    한그루의 고목을보구서 세월을 느낌니다.
  • profile
    버들붕어/어재선 2018.11.06 23:47
    나무는 기억하고 있겠죠..
    세월의 향수를 느껴봅니다.
  • profile
    두영/최선관 2018.11.07 00:08
    고목의 쓸쓸함이 보입니다
  • profile
    벌레/정해춘 2018.11.07 04:57
    사진은 추억을 기록한다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 profile
    인보/송민섭 2018.11.07 07:05
    예전에 자주 가던 식당였지요 ㅎ
  • profile
    하늘풍경 2018.11.08 11:17
    시간의 흐름 속에서 이야기를 지니고 있는 묵직한 나무이군요...
  • profile
    반딧불/김선희 2018.11.14 01:37
    아이고 ~
    개발이란 명분아래 아름다운 우리강산은 하나둘 없어지나봅니다 .

주제 갤러리

수원화성(華城)사진클럽 주제 갤러리입니다.
수원화성카테고리일경우엔 손님도 주제 갤러리를 보실수 있습니다.

  1. 분홍노루귀

  2.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3. 창룡문

  4.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5.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6.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7. 봄이오는 길목

  8. 제부도

  9. 제주도 감귤

  10. 외목마을

  11.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12.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13. 겨울날^^

  14. 겨울풍경

  15. 아파트에서 해찍기

  16. 광교산 에서~~~

  17.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18. 삼척 에서

  19.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20. 휴일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93 Next
/ 169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