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가에서 삼베껍질 손질하는 어머니.
세월의 무상함을 느껴봅니다.
브르스님의 리얼리즘 근처도 갈수없죠,,ㅋㅋ
흑백은 라~카가 역시 좋았다 뒤 늦은 후회 하네요,
어~이쿠 몽땅 기변했으니,,,,,,!!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어선생님은 참 행복하시네요 어머님이 계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