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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인물/패션
2018.09.13 14:41

노 모

조회 수 62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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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 버들붕어/어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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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lner 2018.09.14 00:01
    인자함을 느낍니다...

    어선생님은 참 행복하시네요 어머님이 계시고....
  • profile
    버들붕어/어재선 2018.09.14 06:00
    올 만에 뵙습니다 고문님.
    어 머 니,, 평생에 단 한번이라도 불러보고 싶은 이름입니다.
    저의 어머님은 아니지만 어머니라는 글을 써 보고 싶었습니다.
  • profile
    Solner 2018.09.14 11:28
    그런 사연이.....

    저는 30년전 철업시 어머님을 보넨다음

    항상 그리워 합니다,
  • profile
    브루스리/ 2018.09.14 00:34
    워ㅡㅡㅡㅡ
    오랜만에 정감넘치는 푸근한장면을 대합니다.
    카메라 기교없는 그냥 스트레이트장면 좋내요.
  • profile
    버들붕어/어재선 2018.09.14 06:14

    브르스님의 리얼리즘 근처도 갈수없죠,,ㅋㅋ
    흑백은 라~카가 역시 좋았다 뒤 늦은 후회 하네요,
    어~이쿠 몽땅 기변했으니,,,,,,!!

  • profile
    별따기/김동운 2018.09.14 04:10
    건강하십니다 ...
  • ?
    이쁜여우/양유순 2018.09.14 04:16
    건강하십시요~~
  • profile
    보현/최영대 2018.09.14 08:11
    날뜨간디 엄닌 뭣헌디아..
    엥간치허지능.....
    그러게요...
    괸시리 짠 해지네요..
    전화한통 드려야 겠네요..
  • profile
    하늘풍경 2018.09.16 15:17
    나이 들어가시는 어머니를 바라보는 마음은 ..... 뭐라 말 할 수 없는 생각들이 스치게 되는 듯 합니다..
  • profile
    기산/변달용 2018.09.16 23:17
    삶의 이야기가 얼굴에 새겨져 있는 어머님 얼굴입니다.
    한장의 사진이 많은 이야기를 함니다.^^*
  • profile
    순철 2018.09.17 15:03
    앵글로 부모님 모습을 볼때 괜시리 울컥 해지더군요..
  • profile
    구름따라/강봉구 2018.09.18 00:09
    어 머 니..............
    삼베..........
    항상 대가족을 위해 일만하시던.......
    어 머 니..........
    그 고단함이 놓여지니
    늙고 병들어
    가고 싶은 곳도 못가고
    먹고싶은것도 맘대로 못드시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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