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가에서 삼베껍질 손질하는 어머니.
세월의 무상함을 느껴봅니다.
브르스님의 리얼리즘 근처도 갈수없죠,,ㅋㅋ
흑백은 라~카가 역시 좋았다 뒤 늦은 후회 하네요,
어~이쿠 몽땅 기변했으니,,,,,,!!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어선생님은 참 행복하시네요 어머님이 계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