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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에서 삼베껍질 손질하는 어머니.
세월의 무상함을 느껴봅니다.
브르스님의 리얼리즘 근처도 갈수없죠,,ㅋㅋ 흑백은 라~카가 역시 좋았다 뒤 늦은 후회 하네요, 어~이쿠 몽땅 기변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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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생님은 참 행복하시네요 어머님이 계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