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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기에 밥 먹던
쇠 젓가락 소리가 그립네요,
영월 탄광 문화촌의 소경입니다,
버들븅어님하고..
언제쯤 저런 풍경속에 나란히 할수 있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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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따가 딱딱
탁배기 한잔에
젓가락으로 술상에 장단을 맞추는 그림이 떠오릅니다.......
앞에 아저씨 화장실 갔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