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재기에 밥 먹던
쇠 젓가락 소리가 그립네요,
영월 탄광 문화촌의 소경입니다,
버들븅어님하고..
언제쯤 저런 풍경속에 나란히 할수 있을까.. 싶네요..
..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딱따가 딱딱
탁배기 한잔에
젓가락으로 술상에 장단을 맞추는 그림이 떠오릅니다.......
앞에 아저씨 화장실 갔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