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토요일 (5월 19일)에 화성행궁에서 수원연등축제 있어서 잠깐 다녀 왔어요....
한복을 곱게 차려 입으시고 보이차를 고운 찻잔에 담아 마셔 보라고 하시기에 찻잔을 사진에 담아 봤어요
4시 이후에는 파장 분위기입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일찍 가 봐야 겠더라고요..
화성행궁은 카톡 플러스친구를 해두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 잠깐 둘러 보았어요...
모란(작약) 꽃은 시들어 가고 있어 아쉬웠지만... 요즘 접사링으로 찍는 연습중이라 담아 보았고요....
화성행궁 뒤쪽 언덕길로 노랑선씀바귀꽃이 오후의 빛을 받아 소박한 듯 화사하게 피어나고 있어요...
멋진 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