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벌러 한양으로 떠난 손자를 기다리는 "동강 할미꽃".
봄의 전령사이기도한 이꽃은 1977년 김정명 사진작가에의해 세상에 알려졌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네요.
아마도 동강의 봄은 바위틈에서 먼저 오는 듯합니다. 그 절벽바위틈 속에 활짝핀 할미꽃을 담아왔습니다


돈벌러 한양으로 떠난 손자를 기다리는 "동강 할미꽃".
봄의 전령사이기도한 이꽃은 1977년 김정명 사진작가에의해 세상에 알려졌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네요.
아마도 동강의 봄은 바위틈에서 먼저 오는 듯합니다. 그 절벽바위틈 속에 활짝핀 할미꽃을 담아왔습니다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