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벌러 한양으로 떠난 손자를 기다리는 "동강 할미꽃".
봄의 전령사이기도한 이꽃은 1977년 김정명 사진작가에의해 세상에 알려졌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네요.
아마도 동강의 봄은 바위틈에서 먼저 오는 듯합니다. 그 절벽바위틈 속에 활짝핀 할미꽃을 담아왔습니다


돈벌러 한양으로 떠난 손자를 기다리는 "동강 할미꽃".
봄의 전령사이기도한 이꽃은 1977년 김정명 사진작가에의해 세상에 알려졌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네요.
아마도 동강의 봄은 바위틈에서 먼저 오는 듯합니다. 그 절벽바위틈 속에 활짝핀 할미꽃을 담아왔습니다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