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벌러 한양으로 떠난 손자를 기다리는 "동강 할미꽃".
봄의 전령사이기도한 이꽃은 1977년 김정명 사진작가에의해 세상에 알려졌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네요.
아마도 동강의 봄은 바위틈에서 먼저 오는 듯합니다. 그 절벽바위틈 속에 활짝핀 할미꽃을 담아왔습니다


돈벌러 한양으로 떠난 손자를 기다리는 "동강 할미꽃".
봄의 전령사이기도한 이꽃은 1977년 김정명 사진작가에의해 세상에 알려졌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네요.
아마도 동강의 봄은 바위틈에서 먼저 오는 듯합니다. 그 절벽바위틈 속에 활짝핀 할미꽃을 담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