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정모에 참석 못해, 단독 출사했던 기억이 어제 같은데,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이번엔, 태화강 선배가 태워주는 차타고, 여럿이 복닥이는 출사장에서 자리내어주고, 손전등 비춰주는 우리 회원님들과 함께 찍으니, 우리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른 아침에 따뜻한 커피, 출출할 때 입에 넣어주는 떡 한쪽, 모두가 너도 바람꽃만큼 아름답고 신선하였습니다.

작년 정모에 참석 못해, 단독 출사했던 기억이 어제 같은데,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이번엔, 태화강 선배가 태워주는 차타고, 여럿이 복닥이는 출사장에서 자리내어주고, 손전등 비춰주는 우리 회원님들과 함께 찍으니, 우리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른 아침에 따뜻한 커피, 출출할 때 입에 넣어주는 떡 한쪽, 모두가 너도 바람꽃만큼 아름답고 신선하였습니다.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휴일
양떼 목장의 추억
밤풍경 입니다
쏠비치
해넘이번개 인증샷
탄도항
제주도 찍은사진
숙녀를 아름답게 담으셨읍니다
함께한 시간 소중했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