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정모에 참석 못해, 단독 출사했던 기억이 어제 같은데,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이번엔, 태화강 선배가 태워주는 차타고, 여럿이 복닥이는 출사장에서 자리내어주고, 손전등 비춰주는 우리 회원님들과 함께 찍으니, 우리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른 아침에 따뜻한 커피, 출출할 때 입에 넣어주는 떡 한쪽, 모두가 너도 바람꽃만큼 아름답고 신선하였습니다.

작년 정모에 참석 못해, 단독 출사했던 기억이 어제 같은데,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이번엔, 태화강 선배가 태워주는 차타고, 여럿이 복닥이는 출사장에서 자리내어주고, 손전등 비춰주는 우리 회원님들과 함께 찍으니, 우리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른 아침에 따뜻한 커피, 출출할 때 입에 넣어주는 떡 한쪽, 모두가 너도 바람꽃만큼 아름답고 신선하였습니다.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숙녀를 아름답게 담으셨읍니다
함께한 시간 소중했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