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정모에 참석 못해, 단독 출사했던 기억이 어제 같은데,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이번엔, 태화강 선배가 태워주는 차타고, 여럿이 복닥이는 출사장에서 자리내어주고, 손전등 비춰주는 우리 회원님들과 함께 찍으니, 우리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른 아침에 따뜻한 커피, 출출할 때 입에 넣어주는 떡 한쪽, 모두가 너도 바람꽃만큼 아름답고 신선하였습니다.

작년 정모에 참석 못해, 단독 출사했던 기억이 어제 같은데,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이번엔, 태화강 선배가 태워주는 차타고, 여럿이 복닥이는 출사장에서 자리내어주고, 손전등 비춰주는 우리 회원님들과 함께 찍으니, 우리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른 아침에 따뜻한 커피, 출출할 때 입에 넣어주는 떡 한쪽, 모두가 너도 바람꽃만큼 아름답고 신선하였습니다.
숙녀를 아름답게 담으셨읍니다
함께한 시간 소중했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