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자라던 구미 상모동은 전기도 안들어 오는 시골마을이었습니다.
멀리 철길에 지나가는 열차를보고 시간을 어림하던 마을이었지요
지금은 공업화로 큰 도회가 되니, 나는 고향을 잃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번 정모에서 청보리를 보니, 꿈에나 보이던고향 마을이 뒷편에 아른거렸습니다

내가 자라던 구미 상모동은 전기도 안들어 오는 시골마을이었습니다.
멀리 철길에 지나가는 열차를보고 시간을 어림하던 마을이었지요
지금은 공업화로 큰 도회가 되니, 나는 고향을 잃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번 정모에서 청보리를 보니, 꿈에나 보이던고향 마을이 뒷편에 아른거렸습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