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자라던 구미 상모동은 전기도 안들어 오는 시골마을이었습니다.
멀리 철길에 지나가는 열차를보고 시간을 어림하던 마을이었지요
지금은 공업화로 큰 도회가 되니, 나는 고향을 잃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번 정모에서 청보리를 보니, 꿈에나 보이던고향 마을이 뒷편에 아른거렸습니다

내가 자라던 구미 상모동은 전기도 안들어 오는 시골마을이었습니다.
멀리 철길에 지나가는 열차를보고 시간을 어림하던 마을이었지요
지금은 공업화로 큰 도회가 되니, 나는 고향을 잃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번 정모에서 청보리를 보니, 꿈에나 보이던고향 마을이 뒷편에 아른거렸습니다
10월 정모 인증샷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