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연은
그리움, 기다림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가시연꽃이 있다면
빅토리아연꽃은 브라질 아마존강 유역과 볼리비아가 원산지입니다.
잎의 지름이 1.5~2m에 달하고, 작은 아이가 앉을 정도~
이 꽃의 생명은 3일입니다.
첫 날 밤에는 흰색꽃을 피우고
둘째 날 밤에는 분홍빛 꽃을 피우고
다음날은 붉은색 꽃을 활짝 펼친 후 서서히 가라앉으며 생을 마감한 답니다.
생명이 다하는 절정의 순간이 가장 화려한데,
펼쳐진 꽃술 모양이 마치 왕관 같아 이 순간을 빅토리아연꽃 '대관식'이라 부릅니다.
대관식날 빅토리아연꽃에 개구리도 참석 했네요. 보이시죠 ㅎ
수고하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