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명의 대가족이 떠났던 삼척....
휴가 마지막날 밤.....
그냥 잠자기는 아까워서 조카들만 살짝 데리고
삼척바다에 나갔더니
버스킹나온 인디밴드 친구들과 노래도같이 부르며놀다가
숙소로 들어가는데.... 아치형의 은하수가 눈으로도 선명히 보이더군요...
후다다닥 차에서 카메라 꺼내서 조카들 하나하나 세우고 이쁜 추억이 될 은하수사진 찍어주었습니다...ㅎㅎ
멋진이모와 멋진고모가 맞죠? ㅋㅋㅋ
같은시간 구름따라님도 태기산에서 같은 은하수를 찍고 계셨네요....ㅎㅎㅎ
이쁜 이모, 이쁜 고모 ..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