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서울에서 바쁜 부서에 있느라고 사진활동을 거의 못했습니다.
매일 늦게 퇴근하고 휴일도 변변이 쉬지도 못하고 늘 긴장속에서 생활한 것이 몇년이 지났네요
이제 수원으로 근무지도 옮기고 부서도 여유로운 곳으로 오게되어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한동안 서울에서 바쁜 부서에 있느라고 사진활동을 거의 못했습니다.
매일 늦게 퇴근하고 휴일도 변변이 쉬지도 못하고 늘 긴장속에서 생활한 것이 몇년이 지났네요
이제 수원으로 근무지도 옮기고 부서도 여유로운 곳으로 오게되어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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