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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그리움이 사무쳤을까? 목을 길게 빼어 바라보는 모습,,,
시인 노천명 씨의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짐승이여" 가 생각나는~~~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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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그리움이 사무쳤을까?
목을 길게 빼어 바라보는 모습,,,
시인 노천명 씨의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짐승이여" 가 생각나는~~~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