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각렌즈로 꽃과 보케를 만들어 보고 싶어서..
최대 개방에선 꽃이 뭉게지고
꽃을 살리면 보케가 없어지는
코가 민감하면 미개인이라고 누가 그러던데
콧끝을 맴도는 장미 향기에 심취에서 꽃을 가슴에 담던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라이트 룸에서 장미꽃 부분 샤푼을 살렸고
포토샵 레이어를 이용하여 노출 조절을 했습니다.
회원님들 같이 해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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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개방에선 꽃이 뭉게지고
꽃을 살리면 보케가 없어지는
코가 민감하면 미개인이라고 누가 그러던데
콧끝을 맴도는 장미 향기에 심취에서 꽃을 가슴에 담던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라이트 룸에서 장미꽃 부분 샤푼을 살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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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같이 해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상상은 현실의 작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