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회장님, 그리고 이쁜여우님, 알파님, 만나뵈어서 반가웠습니다. 처음 담아보는 분홍은방울꽃,,, 그 먼곳까지 찾아가는 사진가들의 마음을 이해할것 같은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