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바람이 다소 세찼던 오늘 제가 사는 아파트 안을 한바퀴 돌았습니다.. 5월은 5월 이더군요.. 벌써 등나무꽃은 빛을 잃어가고 메타세콰이어 여린잎은 한껏 초록을 머금었습니다 지는 철쭉도 안타까와 한컷 담아보았습니다..
이제 봄은 다가고 초여름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