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에게나
잘 보여지지 않는 다른 면들이 있다....
나는 모르는데 상대방이 알 수도 있고
나는 알 수 있지만 상대방은 모를 수도 있다....
또는
나도 모르고 상대방도 몰랐던
또 다른 면을 발견할 수도 있다.....
사진을 통해
그렇게 계속 또 다른 면들을 찾고 발견하는 것이 즐겁다.....
Mar. 2016.

누구에게나
잘 보여지지 않는 다른 면들이 있다....
나는 모르는데 상대방이 알 수도 있고
나는 알 수 있지만 상대방은 모를 수도 있다....
또는
나도 모르고 상대방도 몰랐던
또 다른 면을 발견할 수도 있다.....
사진을 통해
그렇게 계속 또 다른 면들을 찾고 발견하는 것이 즐겁다.....
Mar. 2016.
그렇게 스스로를 찾아가는 것도 사진의 즐거움인 것 같습니다......
그 중에 진실된 나도 있겠지요
멋진곳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