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손녀를 기다리다 숨을 거두고, 그 자리에 한 송이 꽃이 피어났다지요...
' '사랑의 배신' ' 슬픈이별' 이란 꽃말처럼 무덤가에 많이 피어 있더군요.
제가 즐겨 찾는 곳은 경기도 광주 어느 무덤가이지만, 지금 올린 사진은 동강입니다.

사랑하는 손녀를 기다리다 숨을 거두고, 그 자리에 한 송이 꽃이 피어났다지요...
' '사랑의 배신' ' 슬픈이별' 이란 꽃말처럼 무덤가에 많이 피어 있더군요.
제가 즐겨 찾는 곳은 경기도 광주 어느 무덤가이지만, 지금 올린 사진은 동강입니다.
귀한꽃 여기서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