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일하다가 빗소리를 듣고는잠시 밖으로 나가 몇컷 담아봅니다~ 목련의 몽우리 위에...촉촉한 봄비가 내렸습니다..목련이 새하얀 속살을 살포시 드러내고 활짝 웃어줄,, 그날이 기다려지내요...
이렇게 또 춥다니~
봄은 그냥 오는게 아닌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