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우리회원님들을위해 꼼꼼히 수업준비해오신 두영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사실 그시간에 주부들이 나오기 쉽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배우고자하는 열정에
그리고 수업내내 진지한 모습에 감동받고 저또한 열공하고왔습니다.
앞으로 제사진에 제가 기대될만큼 큰 배움이었습니다.
함께하신: 태화강님,벌레님, 사이버님, 사이버2님, 비비추님, 프리랑님, 알파님,
카밀라님, 미니님,가비앙님,청암,그리고 샘이신 두영님,, 이렇게 참석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벌써부터 담주가 기대됩니다.그리고 배움엔 끝이없다는걸 새삼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들함께하셔서 즐거운수업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