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 한번 다녀 왔던 곳인데 많이 변했네요... 몇년 전에는 질척 질척 뻘 속에서 장화를 뺄수가 없었었는데... 물길이 자연스럽게 주던 그림같은 소소한 이미지들이 많이 아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