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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것이 좋다는것이 새삼 느껴지는 나이가 된듯합니다<br>우리의 어머니..그 이름만으로도 충분한 표현인듯싶습니다 -
우리것이
최고입니다 -
어제 도리화가란 판소리 영화를 봤는데, 우리 옛것들이 참 소중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풀잎처럼님 담으신 이미지에서 또 그리운 모습을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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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습니다
어릴적 저희 집에서 볼수 있었던 풍경이에요^^ -
정겹고 그리워집니다 -
묵직한 흑백톤이 더욱 정겨워지네요 . -
지금은 보기 힘든 풍경이네요......
오랜만에 보는 정겨운 옛 모습들이라 반갑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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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엄마가 하시던 다듬이질 소리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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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보존되야 할 소중한 보물입니다^^ -
경겨운 모습입니다 -
아직도 저렇게 하는 곳이 있네요...
그리운 풍경입니다....
담아보고 싶은 그림입니다.
추천 꼭누르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