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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박한 곳에서도 생명은 뿌릴 내렸군요.^^ -
그림자가 상형문자를 보는것 같습니다
색감으로 귀엽고 이쁘네요 -
니나노,,니나노....
닐리리야 니나노;;;
하고 ~~~
춤추는 듯합니다....
시선이 보배이십니다...
정모때 요런놈 찾아보란 말씀이지요? -
재미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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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회장님 눈이 보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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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살아야되,,,,, -
처음엔 벌레인줄..
독특한 시선 배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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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참 많은걸 느끼게 하는사진입니다.
몇일전 우리집에 감나무 한그루를 심으면서
지구의 종말이 와도 사과 나무를 심겠다던 그 철학자를 생각하며 피식 웃었다는..ㅎ -
맘은 벌써
그곳에 울 회장님 회원들의
작품을 위해 그곳까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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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다가 키우면 ..... 대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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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회장님의 심미안,,,
마음이 즐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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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초 일까요? 이녀석이 잘 살아가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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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메마르고 황량한 곳에서도 자라고 있다니...신기하네요....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