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설레이는 가슴 안고
떠난 가을날의 정모
알록달록한 버스를 탄 순간부터
즐거움은 이미시작되고
이른새벽 차가운 공기를
따스하게 녹여준 정성가득담긴 어묵탕과
라면, 그리고 커피..그 맛은 두말하면 잔소리였지요 ㅎ
우포에서의 아름다운 풍경은 눈으로 찍고
가슴에 듬뿍 담아둔체 아쉬움을 남기고 출발
테마파크에서의 우리 불량학생들(?)의 연기력에
감탄을 하며 마냥 웃고 또 웃던 시간이였습니다
역시 정모를 참석한건 아주 잘한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함께 만들어주신 운영진및 회원님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다 좋았는데......
결정적인 어묵의 선택 실패.......
흑흑흑
10월 정모 전체를 보는 듯 합니다..
수사클 사관으로 임명합니다.....ㅎㅎ
함께해서 더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