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처음 가보는 우포늪의 멋진 모습 보다는 운영진이 기획한 추억여행은 이번 정모의 최대 즐거움이 었다고 생각하며 준비에 수고하신 운영진과 추억여행에 모델이 되어준 회원님들에게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그 새벽의 날들이<br> 벌써 추억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