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1||0지금은 시민농장으로 이름이 바뀌었지만옛날에는 우리 부모님들 생활의 터전이었던전매청 있었던 곳입니다.화려한 꽃들을 뒤로하고 있는 오래된 건물들이 세월의 흐름을 이야기 해주는듯 했습니다덕분에 수사클 회원님들과 신선한 아침공기 함께 할수 있었습니다
그림이 바뀌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