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2015.09.22 20:38
갈곳없는 삶의 여정
조회 수 327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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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습니다..ㅡ.ㅡ -
누구도
이렇게 되리라
생각이나 했겠읍니까....?? -
삶이 힘들때가있죠 -
가슴까지 찡하게 만드는 울림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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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더욱 아프게 상처를 주는 삶도 있습니다....... -
흑백톤이 더욱 가슴아프게 보입니다. -
공약하셨던 복지들만, 실행이되어도..훨씬 좋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
고개숙여진 피로함의 무게가 그 옆 손수레위에 놓인 짐의 무게보다 더 무거워보입니다. -
그에게 비추이는 따스한 햇살이
가슴도 따스하게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
저분이 이 가을 쉴곳이 마련되면 좋겠네요..
아픔이 전해지는듯 맘이 편치 않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