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무협지에 등장하는 한 장면 같습니다..
멋진 이미지네요.. -
거기까지 가셨어요?
멀리 마이산은 안 보이시나요?
참으로 빨간 텐트가 영롱해 보입니다. -
가을의 깊은산야의
초승달이 왜이리 외롭게 하는지....~~ -
부럽습니다..
운장산의 기 제대로 받고 오셨겠네요...
텐트 부럽습니다...ㅎ -
고요합니다~
멋지네요 -
캬~ 끝내줍니다. -
시조 한 수 읊고 싶습니다.
너무 멋지다요^^ -
오를땐 힘들지만
오르고 오르면 그 기분은 오르는 자만이 느낄수있는 희열이지요
까만밤 별님과 달님 모두 함께 정답게 이야기 나누셨을것 같아요 -
텐트속 스며나오는 불빛과 하늘에 떠 있는 달빛....
정말 신선이 따로없을듯합니다. -
?
빨간 텐트가 넘 신비로와 보이네요..넘 높아서 현깃증 날듯 합니다..

밤하늘을 담기위한 어느 사진가의 비박용 텐트 같아 보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