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운동 끝내고 막 집에 들어왔는데 남편의 카톡이 왔습니다1년에 한 두번 할까 말까 한 사람이라 무척 반가왔는데오늘 석양이 멋있다..라는 몇마디가 전부였지요..무슨 말을 하려는지를 알은지라부랴부랴 카메라 챙겨들고 박지성로 쪽으로 갔습니다멀지않은 길인데도 신호등은 오늘따라 왜그리도 많이 걸리는지..겨우 도착해서 보니 해는 이미 다 넘어가 버렸더군요그래도 남편 덕분에 올만에 동네에서 해질녘 모습 한번 담아보았습니다..^^
남자의 사랑표ㅡ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