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불량을 지나 유령회원으로 가는 길목에서
면피용으로 몇장 올립니다^^
요즘 개인 사정으로 많이 바빠져서 활동은 고사하고
카메라 자체를 만질 여유도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목동에서 기숙사 생활하는 큰아이 태워다 주고
오쇠동 삼거리 포인트에 살짝 들러 봤네요.
항상 100% 완충해서 카메라 보관하는데 오늘 켜보니 30% 정도 남았더군요 ㅎ
그래도 조금은 시간여유가 생겨서 가끔은 들어와서 댓글이라도 작성하는 여유를 가져보겠습니다.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한주간도 힘내시기 바랍니다~
주말 잘 마무리하시고 활기찬
월요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