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낮에만 좀 더울뿐이지 아침 저녁으론 가을을 느낄 수 있어서 좋네요. -
예전 첫사랑의 모습이 이런 느낌이었는데......... -
가을이 성큼 안겨오는듯 합니다..
-
?
가을을 맞이하는 설레임 같습니다
-
?
아련한 첫사랑 느낌..
-
?
수채화 같은 가을풍경 참 좋네요..^^
-
동화속 같은 느낌입니다............. -
참
편하고 아름답습니다. -
?
아~~~~~~~~~~~~~<br>아름다워요,<br>설레임니다, -
아름다운 가을날의 동화속 풍경 같습니다.
코스모스 너무에서 예쁜 소녀가 소년을 기다리고 있을듯 한 느낌...
참 좋습니다. -
감성적인 작품이네요 -
코수모수의 계절에 일만하고 눈만 호강하고 가요~ -
코스모스가 한들한들 피어있네요......
이젠 무더운 여름을 미련없이 보내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 하고 싶습니다..... -
수채화를 그리고 싶은 맘이 듭니다...
하늘거리는 코스모스를 보고 있노라면 옛 학창시절 추억이 생각나
빙그레 웃게 됩니다^^
동심의 세계로 이끌어주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
코스모스가 위에만보이지만
밑에서도 하늘거리는모습이 연상됩니다 -
아~~~~어쩌면 좋아...........
벌써 가을이 오는군요.
어릴적은 마냥 신나고 센치해지고 시도 술술 나오는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나이먹어서인지 눈물만 자꾸 나려합니다. 아공..... -
?
코스모스 한들, 한들,,,,,,,,,
청암님의 소녀같은 마음을 표현하신듯~~~,
아름다워요^^*
-
가을의 창을 여는 청암님의 고운 맴을 보여주시는 것 같아요~^^
주제 갤러리
수원화성(華城)사진클럽 주제 갤러리입니다.
수원화성카테고리일경우엔 손님도 주제 갤러리를 보실수 있습니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3915 | 접사 |
연꽅
4 |
시선/박찬숙 | 2026.07.20 | 30 |
| 33914 | 풍경 |
참새
3 |
시선/박찬숙 | 2026.07.20 | 22 |
| 33913 | 풍경 |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6 |
시선/박찬숙 | 2026.07.15 | 34 |
| 33912 | 풍경 |
쑥섬
4 |
은빛/김병렬 | 2026.07.15 | 26 |
| 33911 | 동물/식물 |
초평동에서
2 |
station/김용술 | 2026.07.12 | 24 |
| 33910 | 풍경 |
백제의 미소
4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7.06 | 38 |
| 33909 | 동물/식물 |
경희대 능소화
4 |
station/김용술 | 2026.07.05 | 33 |
| 33908 | 풍경 |
진주성
5 |
시선/박찬숙 | 2026.07.03 | 36 |
| 33907 | 풍경 |
월아산의 진주
2 |
시선/박찬숙 | 2026.07.03 | 29 |
| 33906 | 풍경 |
강주해바라기
2 |
시선/박찬숙 | 2026.07.03 | 26 |
| 33905 | 접사 |
연꽃의 계절
2 |
시선/박찬숙 | 2026.07.03 | 19 |
| 33904 | 동물/식물 |
해변의 갯메꽃
6 |
호수지기 | 2026.07.02 | 31 |
| 33903 | 접사 |
꽃♡
2 |
은빛/김병렬 | 2026.06.30 | 39 |
| 33902 |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5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6.29 | 73 | |
| 33901 | 동물/식물 |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6 |
station/김용술 | 2026.06.27 | 65 |
| 33900 | 풍경 |
베트남 다랭이논
5 |
윤슬/김병효 | 2026.06.16 | 122 |
| 33899 | 풍경 |
청령포
5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6.14 | 117 |
| 33898 | 동물/식물 |
여름날에^^
4 |
은빛/김병렬 | 2026.06.12 | 76 |
| 33897 | 풍경 |
봉은사 연등
3 |
윤슬/김병효 | 2026.06.02 | 83 |
| 33896 | 풍경 |
소래포구 풍경
4 |
은빛/김병렬 | 2026.05.30 | 111 |

그
꽃길을......,.....;;..
팔월의 끝날 맘은 분주하지만 구월을 기다리며
가을을 느껴봅니다